• 함라마을

    함라마을

    [펜션에서 약 3분 소요]

    함라마을의 돌담길은 주택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데도 담장이 높은 점이 특징입니다.
    흙다짐에 돌을 박은 형식인 토석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그 밖에도 토담, 돌담, 전돌을 사용한 담 등
    다양한 형태의 담이 섞여 있고, 담장 일부는 거푸집을 담장의 양편에 대고 황토 흙과 짚을 혼합하여 축조되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힘으로 세대를 이어가며 만들고 덧붙인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입니다.

  • 함라산 숭림사

    함라산 숭림사

    [펜션에서 약 5분 소요]

    입구에서부터 시작된 자그마한 벚나무 길은 키 큰 잡목들이 양편에 우거진 조붓한 길로 이어져,
    그리 길지 않은 거리이면서도 충분히 절을 찾는 마음을 가다듬게 합니다.
    우화루를 왼쪽으로 돌아 경내로 들어서면 정면 축대 위에 보광전이 있고 오른편에 영원전, 왼편에는 정혜원,
    위쪽 보광전 옆에 나한전이 있으며, 경내에 있는 건물이 모두 맞배지붕 집인 점이 눈에 띄는 익산의 대표적인 사찰입니다.

  • 베어포트CC

    베어포트CC

    [펜션에서 약 10분 소요]

    국내 최장거리로 이루어진 베어포트 cc클럽하우스는 천혜의 환경 조건을 최대한 보존한 친환경 골프장입니다.
    연중 따듯한 지후와 적은 강수량으로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며,
    특히 한반도의 형상을 담은 아일랜드 홀 8번홀과 태극기의 태극과 건곤감리형상을 한 4번홀이 유명합니다.

  • 교도소 세트장

    교도소 세트장

    [펜션에서 약 5분 소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하기 위해 만든 영화 촬영용 교도소입니다.
    '홀리데이'를 시작으로 영화 '거룩한 계보', '타짜', '식객', '해바라기', '7번방의 선물' 등
    다양한 작품의 배경이 되었고 최근에는 교도복 체험을 위한 대여도 가능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 성당포구마을

    성당포구마을

    [펜션에서 약 15분 소요]

    서쪽으로 금강이 위치하며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으로 전통적인 포구마을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낸 포구기행 프로그램과
    금강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최근 알록달록한 바람개비들로 익산의 또 다른 관광지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 익산 미륵사지

    익산 미륵사지

    [펜션에서 약 20분 소요]

    절터의 서쪽 부분 금당터 앞에 국보 제11호로 지정되어 있는 석탑 1기가 많은 부분이 파손된 채 6층까지만
    남아 있었는데 현재는 복원을 위해 해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훼손된 형태로 남아 있는 석탑과 당간지주, 석등 등
    아주 작은 부분만을 보여주지만 천 년을 지나온 돌기둥 하나만으로 찬란했던 백제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 서동공원

    서동공원

    [펜션에서 약 20분 소요]

    한반도 형상을 닮은 금마저수지와 용화산을 끼고 있으며, 면적은 약 4만 평에 달하는 서동공원은
    야외 조각공원과 박물관, 잔디광장, 수변광장, 야외무대, 분수대, 전망대,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동공원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공원 중앙에 브론즈 조각상인 〈백제 무왕상〉이 전시되어 있고,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라는 제목의 화강석 입상과 부조 작품이 있는 익산의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 보석박물관,판매장

    보석박물관,판매장

    [펜션에서 약 25분 소요]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는 입구를 통해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수억 원대에 이른다는 보석들이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원석들이 세공 과정을 거쳐 영롱한 빛을 지니는 보석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모형으로 전시하고 있고
    갱도를 재현한 동굴 전시관을 따라 다양한 보석의 활용에 대한 학습도 가능한 박물관입니다.

  • 웅포 금강유람선

    웅포 금강유람선

    [펜션에서 약 10분 소요]

    우리나라 중심부에서 유유히 흐르는 금강의 아름다운 강 위에서 백제문화의 정취를 채험할 수 있는
    금강유람선입니다.
    유람선은 약 40분동안 4개의 시,군을 둘러볼 수 있으며 특히 석양이 질 때의 절경은 말로 표현되지 않는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